2025년 봄꽃 개화 시기 예측: 벚꽃 만개 4월 6일!
올겨울 강추위로 인해 올해 봄꽃 개화가 지난해보다 다소 늦어질 전망입니다. 산림청이 발표한 '2025년 봄철 꽃나무 개화 예측지도'에 따르면, 생강나무는 3월 26일, 진달래는 4월 4일, 벚꽃(벚나무류)은 4월 6일경 만개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.
♣ 봄꽃 개화, 왜 늦어질까?
산림청에 따르면, 지난해 겨울(12월~2월) 평균기온은 0.7℃로 평년과 비슷했지만, 올겨울 평균기온은 –1.8℃로 지난해보다 2.5℃ 낮았습니다.
러한 추운 날씨가 꽃 개화 시기를 지연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.
♣ 개화 시기 지역별 전망
올해 꽃나무 개화는 3월 중순 제주도에서 시작해 남부지방을 거쳐 4월 초순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.
주요 꽃 개화 예측일
- 생강나무: 3월 26일
- 진달래: 4월 4일
- 벚꽃(벚나무류): 4월 6일
♣ 산림청, 매년 개화 예측지도 발표
산림청은 국립산림과학원의 산악기상정보를 바탕으로, 국립수목원을 비롯한 전국 9개 주요 공립수목원과 협력해 식물 계절현상(개화, 발아, 단풍, 낙엽 시기) 관측을 진행합니다. 이를 통해 매년 봄꽃 개화 및 가을 단풍 예측지도를 발표하고 있습니다.
♣ 산림청장의 한마디
임상섭 산림청장은 "봄철 꽃나무 개화 예측은 국민이 계절 변화를 대비하는 데 유용할 뿐만 아니라, 산림 생태계 변화의 과학적 분석을 위한 중요한 지표로 활용됩니다"라며 "더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, 산림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"고 밝혔습니다.
- 올해 벚꽃놀이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? 4월 초순 개화 전망을 참고해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세요!
'정보와 소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"오토바이 정기검사 안 받으면 300만 원 벌금?! 이륜차 검사 완벽 정리!" (1) | 2025.03.20 |
---|---|
탄소중립포인트(자동차)로 온실가스 줄이고 인센티브 받자! (0) | 2025.03.19 |
2025 서울청년문화패스: 청년들의 문화생활 지원! (0) | 2025.02.24 |
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 안내 (0) | 2025.02.23 |
2025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, 신청대상 및 신청방법, 달라진 점은? (0) | 2025.02.20 |